‘컬투쇼’ 화사, “남미 쪽 여성으로 오해···영어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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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7-09 17:26
입력 2019-07-09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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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화사
‘컬투쇼’ 화사
‘컬투쇼’ 화사가 외모 에피소드를 밝혔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그룹 마마무의 화사가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화사에게 “교포로 오해를 많이 받을 것 같다”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화사는 “아무래도 이국적으로 생겨서 외국인분들도 오해를 많이 하는 편”이라고 답했다. 미국이나 하와이, 남미 쪽 여성으로 많이 착각한다고.

화사는 이어 “외국에 나가면 내게 길을 물어보는데 난 영어를 전혀 할 줄 모른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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