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내가 죽던 날’ 무시무시한 제목 영화로 복귀

김채현 기자
수정 2019-06-18 14:23
입력 2019-06-18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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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드레스 입은 김혜수배우 김혜수가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55회 백상예술대상’ 포토월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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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카펫 걷는 김혜수배우 김혜수가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55회 백상예술대상’ 포토월 행사에서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 20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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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아찔한 망사의상배우 김혜수가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 55회 백상 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5.1
뉴스1
김혜수가 영화 ‘내가 죽던 날’(감독 박지완)로 컴백한다.
배우 김혜수가 영화 ‘내가 죽던 날’(박지완 감독) 출연을 확정했다. 김혜수의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8일 “김혜수가 ‘내가 죽던 날’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내가 죽던 날’은 계획과 다른 인생을 살게 된 이들이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삶을 바로잡기 위한 용기를 내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김혜수는 한 소녀의 자살 사건을 맡은 후 삶의 전환점을 맞이하는 경찰 현수 역을 맡았다.
앞서 김혜수는 윤제균 감독의 SF 영화 ‘귀환’에 출연을 결정했으나 프로젝트가 무기한 연기돼 아쉬움을 안겼다. ‘내가 죽던 날’에 출연하기로 하면서 지난해 11월 개봉한 ‘국가 부도의 날’ 이후 1년 만에 스크린 컴백을 결정했다.
한편 ‘내가 죽던 날’은 하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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