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역 보장해주고 부적절한 성관계” 쓰지하라 워너브라더스 회장 낙마
이석우 기자
수정 2019-03-20 00:47
입력 2019-03-19 22:12
쓰지하라는 이달 초 영국 여배우 샬럿 커크(오른쪽)와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가 언론에 공개된 뒤 회사 측의 내부 감사를 받아왔다. 쓰지하라는 커크에게 영화 배역을 보장해주는 조건으로 그와 부적절한 성관계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커크는 ‘오션스8’, ‘하우 투 비 싱글’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2019-03-20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