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 실화였어? 게다가 작품성까지 갖췄잖아!

김기중 기자
수정 2019-01-16 01:14
입력 2019-01-15 17:36
리지·말모이·그린북 등 잇단 개봉
지난 10일 개봉한 ‘리지’는 1892년 미국 매사추세츠 폴 리버에서 일어난 ‘리지 보든 살인 사건’이 소재다. 대부호 보든가의 둘째 딸 리지(클로에 세비니 분)가 도끼로 아버지와 새어머니를 살해한 사건으로, 당시 미국을 발칵 뒤집었다. ‘리지’는 이전 작품들과 달리 리지 보든과 보든 가문의 하녀인 브리지트 설리번(크리스틴 스튜어트 분)과의 관계에 집중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2019-01-1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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