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극장 로맨스 3파전… 나이를 뛰어넘는 최강 ‘케미’는?

이정수 기자
수정 2018-11-26 00:37
입력 2018-11-25 17:48
연말연시 로맨스 드라마 봇물
송혜교는 1993년생인 박보검보다 열두 살 많다. 지난 21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송혜교는 “동갑으로 나오면 문제가 되겠지만 연상연하인 데다 한 호텔의 대표이자 직원이라는 설정이 있기 때문에 큰 부담은 없다”고 말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2018-11-26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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