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스트라이트, 소속 프로듀서에게 폭행 당했다? “확인 중”
임효진 기자
수정 2018-10-18 14:26
입력 2018-10-18 14:26
18일 엑스포츠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더 이스트라이트 멤버들은 지난 2015년부터 최근까지 지속적으로 소속사 미디어라인 엔터테인먼트 김창환 회장에게 폭언을 들었으며 소속 프로듀서 A씨로부터 폭행을 당했다.
더 이스트라이트 측근에 따르면, 프로듀서 A씨는 멤버들에게 욕설을 퍼붓고 야구 방망이, 쇠 마이크 대 등으로 극심한 폭력을 행사했다.
또한 한 멤버의 목에 기타줄을 감고 연주를 틀릴 때마다 조르는 등 비상식적인 폭력 행위를 했다고도 전했다.
이에 대해 미디어라인 측은 “현재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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