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 내년 아카데미영화상 출품

안석 기자
수정 2018-09-09 21:44
입력 2018-09-09 21:04
영화진흥위원회는 8일 “심사위원들의 격론을 거쳐 출품 신청작 10편 가운데 ‘버닝’을 최종 출품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심사위원들은 ‘버닝’에 대해 “한국사회를 해부하는 미학적이고 윤리적인 시선의 성숙도가 세계시민의 보편적 지성과 통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2018-09-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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