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베컴♥빅토리아 베컴 부부, 결혼 19주년 자축 ‘로맨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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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민 기자
수정 2018-07-05 09:34
입력 2018-07-05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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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부부
베컴 부부
축구선수 출신 데이비드 베컴이 결혼 19주년을 자축했다.

5일(한국시간) 데이비드 베컴이 아내 빅토리아 베컴과 결혼 19주년을 맞이했다.

베컴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9주년이라니. 19년 전 이 시간 나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보라색으로 갖춰 입었다. 최고인 나의 아내와 행복한 기념일. 사랑해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베컴 부부가 서로 손을 잡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다정한 모습의 두 사람은 각각 수트와 드레스로 멋을 내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한편 지난 1999년 결혼한 베컴 부부는 슬하에 아들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과 딸 하퍼 세븐 베컴을 두고 있다.



사진=데이비드 베컴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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