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네 똥강아지’ 할미넴 김영옥, 안타까운 가족사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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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민 기자
수정 2018-07-04 17:30
입력 2018-07-0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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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네 똥강아지’ 배우 김영옥의 안타까운 가족사가 최초로 공개된다.

오는 5일 방송되는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는 61년 차 배우 김영옥과 27살 손녀 선우의 뮤직 페스티벌, 캠핑 체험기가 그려진다.

할머니와 생애 첫 캠핑을 나선 손녀 선우는 할머니를 편안하게 모시기 위해 카라반을 예약, 자신만만하게 바베큐에 도전한다.

또 ‘할미넴’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에너지 넘치는 김영옥은 손녀와 페스티벌에 참여해 누구보다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페스티벌을 즐기던 중 김영옥은 갑자기 눈물을 보여 손녀 선우를 놀라게 했다.

그동안 쉽게 털어놓지 못했던 할머니의 속사정은 무엇일까. 오는 5일 오후 8시 55분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 공개된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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