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선수 김동현 결혼 “9월 28일...상대는 6세 연하 예비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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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민 기자
수정 2018-05-27 16:19
입력 2018-05-27 16:19
격투기선수 김동현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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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김동현이 전통혼례복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신동엽은 “우리끼리 ‘놀라운 토요일’ 함께하면서 서로 가족처럼 친하게 지내고, 우리끼리 솔직하게 터놓고 지내기로 했는데 누구 한 명이...”라며 김동현 결혼을 언급했다.

앞서 김동현은 한 방송을 통해 깜짝 결혼 발표를 한 것에 대한 서운함을 드러냈다.

박나래는 “난 그래서 다른 김동현이 결혼하는 줄 알았다”며 “예비 신부 자랑 좀 해달라”고 김동현에게 말했다.

이에 김동현은 “6살 연하고, 오랫동안 만났다가 헤어졌다 했다. 그리고 다시 만난 지 또 얼마 안 됐는데 결혼하기로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오는 9월 28일에 결혼 예정이다. 전통혼례로 치를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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