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애니원 씨엘, 美 영화 ‘마일22’ 출연 확정...배우+할리우드 첫 데뷔
김혜민 기자
수정 2018-05-16 17:15
입력 2018-05-16 17:15
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 씨엘(CL)이 배우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씨엘(CL)
16일 다수 매체에 따르면 가수 씨엘(28·이채린)이 미국 영화 ‘마일22’에 출연하기로 했다.
‘마일22’는 영화 ‘딥워터 호라이즌’, ‘패트리어트 데이’ 등을 연출한 피터 버그 감독 신작이다.
이 영화는 미국 중앙정보국(CIA) 요원과 인도네시아 경찰이 합작해 국제범죄조직과 싸우는 내용을 그린 액션 스릴러다.
앞서 마크 월버그, 존 말코비치, 로렌 코헨, 이코 우웨이스, 론다 로우지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씨엘은 극 중 오버워치(Overwatch) 소속 킬러 퀸(Queen) 역할을 맡았다.
한편 씨엘은 이번 영화를 통해 배우로 첫 데뷔한다.
앞서 투애니원으로 활동한 그는 가수 겸 프로듀서로 활동했다.
‘마일22’는 오는 8월 북미를 시작으로 전세계에서 개봉한다.
사진=엘르
연예팀 seoulen@seoul.co.kr
‘마일22’는 영화 ‘딥워터 호라이즌’, ‘패트리어트 데이’ 등을 연출한 피터 버그 감독 신작이다.
이 영화는 미국 중앙정보국(CIA) 요원과 인도네시아 경찰이 합작해 국제범죄조직과 싸우는 내용을 그린 액션 스릴러다.
앞서 마크 월버그, 존 말코비치, 로렌 코헨, 이코 우웨이스, 론다 로우지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씨엘은 극 중 오버워치(Overwatch) 소속 킬러 퀸(Queen) 역할을 맡았다.
한편 씨엘은 이번 영화를 통해 배우로 첫 데뷔한다.
앞서 투애니원으로 활동한 그는 가수 겸 프로듀서로 활동했다.
‘마일22’는 오는 8월 북미를 시작으로 전세계에서 개봉한다.
사진=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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