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첫 월드투어 ‘원 더 월드’ 서울 공연, 예매 10분 만에 ‘전석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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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민 기자
수정 2018-04-18 14:38
입력 2018-04-18 14:38
그룹 워너원 월드 투어 콘서트 서울 티켓이 10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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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월드 투어 콘서트 서울
워너원 월드 투어 콘서트 서울
18일 온라인 예매사이트 예스24 측에 따르면 ‘워너원 월드 투어 원: 더 월드’(이하 ‘원 더 월드’) 서울 공연 티켓 예매가 진행된 지 10분 만에 마감됐다.

워너원은 지난해 ‘프리미어 쇼콘’, ‘프리미어 팬콘’ 공연에서도 매진을 기록했다.

예스24 측은 전날인 17일 오후 8시 ‘원 더 월드’ 서울 공연 예매를 진행, 공연은 총 3회차로 6만 석이 오픈됐지만 순식간에 매진됐다.

이날 오픈된 선 예매 티켓은 일반 관객 없이 팬클럽 인증 회원만이 참여했다. 일반 예매는 오는 19일 오후 8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원 더 월드’는 워너원의 첫 월드투어 콘서트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산호세, 댈러스, 시카고, 애틀랜타, 싱가포르,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 홍콩, 방콕, 멜버른, 타이베이, 바닐라 등 13개 도시에서 총 18회 공연을 진행한다.

오는 6월 1일부터 3일까지는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원 더 월드’ 서울 공연을 연다.



사진=CJ E&M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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