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원-이유영 주연 영화 ‘나를 기억해’ 4월 19일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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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민 기자
수정 2018-03-28 11:43
입력 2018-03-28 11:43
배우 김희원-이유영 주연 영화 ‘나를 기억해’가 4월 1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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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를 기억해’
영화 ‘나를 기억해’
28일 미스터리 범죄 영화 ‘나를 기억해’가 개봉일을 확정했다.

‘나를 기억해’는 의문의 연쇄 범죄에 휘말린 교사 서린(이유영 분)과 전직 형사 국철(김희원 분)이 사건의 실체와 정체불명 범인인 ‘마스터’를 추적하는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 영화다.

정식 개봉에 앞서 ‘나를 기억해’는 청소년 성범죄, SNS의 이면을 사실감 있게 그려냈다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특히 탄탄한 시나리오를 토대로 배우 이유영과 김희원의 디테일한 연기가 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또 ‘나를 기억해’는 지난 2012년 개봉한 영화 ‘숨바꼭질’의 이한욱 감독 신작으로, 스릴러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나를 기억해’는 오는 4월 19일 개봉한다. 102분. 청소년 관람불가.

사진=‘나를 기억해’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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