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2년 만에 컴백 ‘익스팬드’ , 유명 작가 킬드런과 작업
김혜민 기자
수정 2017-11-10 10:58
입력 2017-11-10 10:58
알리가 2년 만에 새 음악으로 돌아온다.
10일 가수 알리(34·조용진)이 새 앨범 아트웍과 함께 컴백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알리는 오는 16일 오후 6시를 기점으로 신곡을 공개, 활동에 나선다.
이번 앨범 타이틀은 ‘익스팬드(Expand)’로, 다양한 음악적 시도가 눈길을 끌 전망이다. 특히 R&B와 EDM 등 장르에 대한 알리의 욕심이 돋보일 것으로 보인다.
또 이번 앨범에 유명 작가 킬드런이 참여한 점도 주목할만한 대목이다. 킬드런은 지드래곤, 시아준수, 다이나믹 듀오 등 다양한 가수들과 협업해왔다.
사진=쥬스엔터테인먼트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알리는 오는 16일 오후 6시를 기점으로 신곡을 공개, 활동에 나선다.
이번 앨범 타이틀은 ‘익스팬드(Expand)’로, 다양한 음악적 시도가 눈길을 끌 전망이다. 특히 R&B와 EDM 등 장르에 대한 알리의 욕심이 돋보일 것으로 보인다.
또 이번 앨범에 유명 작가 킬드런이 참여한 점도 주목할만한 대목이다. 킬드런은 지드래곤, 시아준수, 다이나믹 듀오 등 다양한 가수들과 협업해왔다.
사진=쥬스엔터테인먼트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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