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모델 이소영, F컵 볼륨감 ‘극강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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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7-10-25 20:31
입력 2017-10-25 20:29
모델 이소영이 과감하고 섹시한 란제리 화보를 공개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이소영은 수위가 높은 스킨톤 란제리를 입고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녀만의 36-26-38의 서구적이면서 자연산 풍만 F컵 가슴라인과 글래머 몸매라인이 도발적이면서 관능미 넘치는 포즈 및 자태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이소영은 현재 드라마와 방송, 레이싱모델 및 다양한 모델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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