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진선규 쾌차 기원...영화 속 맡은 역할 보니?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임효진 기자
수정 2017-10-18 15:20
입력 2017-10-18 15:20
배우 윤계상이 진선규의 쾌유를 빌었다.
이미지 확대
진선규
진선규
17일 윤계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범죄시 시장 위성락 #배우 진선규 #정치해형 #빨리 쾌차하자 #최고배우 #범죄도시 #500도 가능하다ㅜㅜ #500만 가고싶소 #기적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영화 ‘범죄도시’에 윤계상과 함께 출연한 배우 진선규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 16일 진선규는 부산에서 영화 ‘암수살인’ 촬영을 하던 중 열이 많이 나는 인후염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윤계상은 영화에 함께 출연한 동료의 건강이 회복되길 바란다는 뜻에서 게시물을 작성한 것으로 보인다.

18일 진선규 소속사 측은 현재 상태에 대해 “17일 퇴원 후 외래 진료를 받고 있다”며 “내일(19일) 촬영장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진선규는 영화 ‘범죄도시’에서 장첸(윤계상 분) 오른팔 ‘위성락’ 역을 맡았다.

사진=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