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일본의 수지’ 하마베 미나미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0-15 16:29
입력 2017-10-15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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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수지’ 하마베 미나미배우 하마베 미나미가 15일 오후 부산 해운대 비프빌리지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 야외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
처음 부산영화제 찾은 하마베 미나미제목만으로도 큰 화제가 된 일본영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의 배우 하마베 미나미가 15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 마련된 비프빌리지에서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의 배우 하마베 미나미배우 하마베 미나미가 15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두레라움홀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기자회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하마베 미나미가 15일 오후 부산 해운대 비프빌리지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 야외무대인사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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