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제니·테디 열애설? 금시초문… 근거 없는 루머에 법적 대응할 것”

김민지 기자
수정 2017-10-14 13:40
입력 2017-10-1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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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블랙핑크 제니(21)와 그룹 원타임 출신 프로듀서 테디(39)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서 YG엔터테인먼트가 즉각 부인했다.
YG 측은 “제니와 테디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근거 없는 루머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테디와 제니가 17살의 나이 차이를 뒤어 넘고 열애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테디와 제니는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와 가수로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테디는 ‘불장난’ 등 블랙핑크의 히트곡을 만들어냈다.
한편 1996년생인 제니는 지난해 8월 걸그룹 블랙핑크로 데뷔해 활동하며 ‘휘파람’ ‘붐바야’ ‘불장난’ ‘마지막처럼’ 등 다수의 곡을 히트시켰다.
과거 원타임으로 가수 활동을 했던 테디는 현재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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