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소년소녀’ 10일 결방, 한국vs모로코 중계 편성
임효진 기자
수정 2017-10-10 19:43
입력 2017-10-10 19:43
‘20세기 소년소녀’가 10일 결방한다.
20세기 소년소녀 결방
10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 예정이던 새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는 MBC스포츠 KEB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한국 vs 모로코 중계로 결방된다.
이를 고려해 MBC ‘20세기 소년소녀’ 측은 전날 총 4회분을 방영했다.
한편, MBC 새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는 어린 시절부터 한 동네에서 자라온 35세 여자 ‘봉고파 3인방’이 서툰 사랑과 진한 우정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 로맨스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
사진=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이를 고려해 MBC ‘20세기 소년소녀’ 측은 전날 총 4회분을 방영했다.
한편, MBC 새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는 어린 시절부터 한 동네에서 자라온 35세 여자 ‘봉고파 3인방’이 서툰 사랑과 진한 우정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 로맨스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
사진=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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