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제이지, 114억원에 뉴욕 아파트 팔았다 ‘침실만 무려 3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김민지 기자
김민지 기자
수정 2017-09-30 10:59
입력 2017-09-30 10:59
할리우드 팝스타 비욘세가 뉴욕 아파트를 처분했다.
이미지 확대
2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에 따르면 비욘세는 최근 뉴욕에 있는 집을 부동산에 내놨고 11일 만에 팔렸다.

비욘세가 내놓은 집은 침실이 3개 딸린 미드타운 아파트로 995만달러(한화 약 114억원)에 팔렸다. 매체에 따르면, 집은 매물로 나온 지 불과 11일 만에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욘세와 제이지 부부는 대부분 LA에 있는 8,800만달러(한화 약 1108억원)짜리 저택이나 뉴욕 도심 트라이베카에 거주한다.
이미지 확대
한편 비욘제는 지난 2008년 제이지와 결혼해 2012년에 첫째 딸 블루 아이비를 얻었다. 이후 지난 6월 아들, 딸 쌍둥이를 출산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