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카 벨루치, 산세바스티안 영화제서 공로상 수상 “감사합니다”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9-28 12:40
입력 2017-09-28 12:40
배우 모니카 벨루치가 산세바스티안 영화제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모니카 벨루치
28일(한국시간) 모니카 벨루치(52)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페인에서 열린 산세바스티안 영화제에서 배우 존 말코비치로부터 공로상인 도노스티아 상을 받았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모니카 벨루치는 1988년 이탈리아 잡지 ‘밀란’ 모델로 데뷔한 배우다. 이후 영화 ‘라 리파’, ‘당신이 원한다면’, ‘라빠르망’ 등에 출연한 그는 이탈리아 필름 저널리스트 조합 최우수 여자조연상(2003), 세계 여성상 엔터테인먼트상(2009) 등을 수상했다.
최근까지도 모니카 벨루치는 영화 ‘빌 마리’, ‘온 더 밀키 로드’ 등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배우 생활을 이어왔다.
사진=모니카 벨루치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모니카 벨루치는 1988년 이탈리아 잡지 ‘밀란’ 모델로 데뷔한 배우다. 이후 영화 ‘라 리파’, ‘당신이 원한다면’, ‘라빠르망’ 등에 출연한 그는 이탈리아 필름 저널리스트 조합 최우수 여자조연상(2003), 세계 여성상 엔터테인먼트상(2009) 등을 수상했다.
최근까지도 모니카 벨루치는 영화 ‘빌 마리’, ‘온 더 밀키 로드’ 등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배우 생활을 이어왔다.
사진=모니카 벨루치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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