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적 남자’ 문가영, 독일어도 가능한 뇌섹녀의 반전 댄스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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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진 기자
수정 2017-09-11 13:57
입력 2017-09-11 09:18
배우 문가영이 반전 매력을 뽐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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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남자 문가영
문제적 남자 문가영
지난 10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는 배우 문가영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문가영은 독일 카를스루에서 태어나 10살 때까지 머물렀다고 말했다. 그의 독일어, 영어 실력은 패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악기, 발레, 승마 등 다양한 취미를 갖고 있다는 그는 스튜디오에서 보여줄 게 없다며 프리스타일 춤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어 스튜디오에 있는 책들에 관심을 보인 문가영은 “논어와 단테의 신곡을 제일 좋아한다”고 말했다.

문가영은 이날 세 시간이 넘도록 풀리지 않던 문제의 정답을 맞히며 뇌섹녀임을 입증해 보였다.

사진=tvN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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