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춤 속으로’
기자
수정 2017-09-04 17:13
입력 2017-09-04 16:15
/
3
-
이요음의 춤선4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극장에서 열린 2017-2018 국립극장 레퍼토리시즌 개막작 국립무용단 신작 ’춘상’ 제작발표회에서 주연 ’춘’역을 맡은 이요음이 주요 장면을 시연하고 있다. 연합뉴스 -
이요음의 춤선4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극장에서 열린 2017-2018 국립극장 레퍼토리시즌 개막작 국립무용단 신작 ’춘상’ 제작발표회에서 주연 ’춘’역을 맡은 이요음이 주요 장면을 시연하고 있다. 연합뉴스 -
이요음의 춤선4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극장에서 열린 2017-2018 국립극장 레퍼토리시즌 개막작 국립무용단 신작 ’춘상’ 제작발표회에서 주연 ’춘’역을 맡은 이요음이 주요 장면을 시연하고 있다. 연합뉴스
4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극장에서 열린 2017-2018 국립극장 레퍼토리시즌 개막작 국립무용단 신작 ’춘상’ 제작발표회에서 주연 ’춘’역을 맡은 이요음이 주요 장면을 시연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