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 만에 주인 만나자 달려드는 반려견, 반가운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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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진 기자
수정 2017-09-04 14:42
입력 2017-09-04 14:42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에반스가 반려견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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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한국시간) 크리스 에반스는 “After 10 long weeks...”(10주라는 긴 시간이 지난 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트위터에 동영상 한 개를 올렸다.

영상에는 크리스 에반스를 반갑게 맞이하는 반려견 다저 모습이 담겼다. 다저는 크리스 에반스가 제대로 고개를 들지 못할 정도로 얼굴을 핥는 등 모습을 보였다. 주인을 맞이하는 강아지의 모습이

다저는 영화 ‘어메이징 메리’ 속 한 장면에 출연한 구조견으로, 최근 크리스 에반스가 입양해 기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트위터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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