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 측 “‘더 유닛’ 출연, 확정된 것 아냐..스케줄 때문에 조율 중”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8-23 15:42
입력 2017-08-23 15:42
앞서 23일 한 매체는 다수의 방송 관계자들 말을 빌려 라붐이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그램 ‘더 유닛’에 출연을 확정 짓고 준비에 돌입했다고 보도했다.
‘더 유닛’은 이미 데뷔한 가수들이 재기를 꿈꾸며 다시 한 번 오디션을 통해 가수로 데뷔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이에 대해 이날 라붐 측은 “프로그램 출연을 논의한 것은 사실이나 국내외 스케줄 때문에 조율 중”이라며 “확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빅스타와 브레이브걸스, 소년공화국, 달샤벳 수빈 등이 ‘더 유닛’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어떤 아이돌 그룹이 합류하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그램 ‘더 유닛’은 오는 10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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