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끼리 TV 볼 때 ‘점잖았던 그녀들 돌변’ 깨알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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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8-17 20:02
입력 2017-08-17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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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끼리 TV 볼 때
절친끼리 TV 볼 때
절친끼리 TV 볼 때의 모습을 어떨까.

최근 해외의 유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절친끼리 TV 볼 때의 모습을 묘사한 그림이 게재됐다.

해당 그림은 약간의 친분이 있는 사람들과 TV를 볼 때와 절친끼리 TV 볼 때의 상황을 비교했다.

지인과 TV를 볼 때는 가지런히 소파에 앉아 TV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그러나 절친끼리 TV 볼 때는 소파에 옆으로 기대 다리를 쭉 펴고 앉거나 거꾸로 앉기도 하고 바닥에 앉아 편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절친끼리 TV 볼 때 폭풍공감이다”, “딱 저 자세다”, “안 친한 지인들과 TV 볼 때는 그림으로만 봐도 불편해 보인다”, “TV는 저 자세로 봐야 제 맛”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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