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출신 동호, 아들 아셀과 찜질방 데이트 ‘다정한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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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김민지 기자
수정 2017-08-15 11:01
입력 2017-08-1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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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아들 아셀이와의 즐거운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동호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셀 인생 첫 찜질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동호와 아들 아셀 군이 찜질방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양머리 모양의 수건을 머리에 하고 걸어가는 귀여운 부자의 뒷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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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동호는 지난 1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기태영의 연락으로 아들 아셀과 깜짝 출연, 어엿한 아빠로서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2013년 유키스를 탈퇴한 동호는 2015년 1살 연상의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고, 결혼 6개월 만에 아들 아셀을 얻었다.

사진=동호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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