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남친 강남, “한 달반 만에 15kg 빠졌다” 핼쑥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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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7-28 13:23
입력 2017-07-28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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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남친 강남
유이 남친 강남
강남이 핼쑥한 근황을 공개했다.

강남은 28일 인스타그램에 “한 달반 만에 15kg 빠졌다”며 비포&애프터 사진을 직접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서 감량 전 강남은 동글한 얼굴 라인을 자랑했다. 감량 전에도 슬림한 몸매를 유지한 강남이었다. 하지만 최근 강남은 날카로운 V라인 턱 선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현재 강남은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와 공개 열애중이다. 지난 14일 강남과 유이는 열애를 인정하며 풋풋한 사랑의 시작을 알렸다. 두 사람은 최근 막을 내린 SBS ‘정글의 법칙 와일드 뉴질랜드’편에서 함께하며 우정을 사랑으로 발전시켰다.

유이는 자신의 SNS 계정을 삭제했지만, 강남은 열애 공개 후에도 SNS에 자연스럽게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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