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미국 진출 소감 “신동 예언 적중 댓글 맞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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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7-26 21:31
입력 2017-07-26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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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김영철
김영철이 미국 진출 소감을 전했다.

김영철은 26일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오프닝에서 미국 진출을 언급했다.

김영철은 쇼그맨 멤버들 박성호, 김원효, 이종훈, 정범균, 김재욱과 미국 공연에 가게 됐다고 전하며 “신동의 예언이 적중했다는 댓글이 맞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앞서 신동은 지난 2월 JTBC ‘아는형님’에 출연, 자신의 할머니가 현직 무속인이라고 밝힌 뒤 “오늘 봤는데 김영철 형이 미국에 갈 거 같다”고 예언한 바 있다.

한편 김영철은 오는 9월 8일 뉴욕, 16일 LA에서 진행되는 쇼그맨 미국투어에 게스트로 참여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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