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에 푹 빠져 ‘구릿빛 피부’된 손연재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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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김민지 기자
수정 2017-07-23 21:06
입력 2017-07-2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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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체조선수 손연재가 은퇴 후 골프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손연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리만큼은 골프선수”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후드 티셔츠에 짧은 청바지 차림이다. 밝은 톤의 허벅지 부분과는 달리 구릿빛의 종아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땡볕 속 골프 라운딩으로 인해, 옷으로 가려지는 허벅지 부분과 달리 종아리가 탄 것으로 추측된다. 앞서 손연재는 인스타그램에 골프 인증샷을 수차례 게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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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연재는 지난달 14일 FT아일랜드 최종훈과 열애를 인정했다.

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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