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적 남자’ 이연화 “머슬마니아 도전, 돌발성 난청 극복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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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진 기자
수정 2017-07-17 15:30
입력 2017-07-17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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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남자’ 이연화
‘문제적 남자’ 이연화
‘문제적 남자’ 이연화가 머슬마니아에 도전하게 된 남다른 이유를 공개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에서는 머슬퀸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이연화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연화는 머슬마니아 코리아 그랑프리 수상자다운 탄탄한 몸매와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그는 대학교를 다니던 4년 내내 전체 수석을 차지한 것으로도 알려져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연화는 머슬마니아에 도전하게 된 이유에 대해 “어린 나이에 여러 대기업 프로젝트를 맡아 남들보다 몇 배로 열심히 일했다. 그러던 중 갑자기 한 쪽 청력에 이상을 발견했고, 돌발성 난청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돌발성 난청을 극복하기 위해 운동을 시작하게 됐고, 지금까지 오게 됐다”며 남다른 사연을 고백했다.



사진=tvN ‘문제적 남자’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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