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 송중기 송혜교 열애설 집중 분석...진실은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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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진 기자
수정 2017-06-26 11:04
입력 2017-06-2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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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송중기 송혜교 열애설
섹션TV 송중기 송혜교 열애설
‘섹션TV’가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의 열애설에 대해 분석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의 열애설에 대해 집중 분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두 사람은 최근 발리를 방문한 기간이 겹친 사실이 알려지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섹션 측은 “송중기가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발리에서 휴가를 가졌고, 송혜교는 지난 4일부터 15일까지 발리를 방문했다”며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섹션 측은 열애설을 최초 보도한 중국 매체의 기자와 전화 연결을 했다. 해당 매체 기자는 “현지의 많은 네티즌들이 두 사람을 목격한 사진을 웨이보에 올려 그 콘텐츠를 바탕으로 기사를 썼다”면서도 “같은 기간에 체류했다는 사실만 썼을 뿐 동반 여행을 주장한 것은 네티즌들이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열애설이 제기되자 양측 소속사 측 또한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럼에도 송혜교가 송중기의 발리 입국 후 꾸다 스미냑의 풀빌라로 숙소를 옮긴 사실이 알려지면서 열애설은 재점화됐다. 숙소 직원 또한 “그 남자는 얼굴을 다 가리고 다녔다”라고 말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주에 방송된다.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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