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수록 엄정화 얼굴 보이는 엄태웅 딸 지온이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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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김민지 기자
수정 2017-06-10 14:47
입력 2017-06-10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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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딸 엄지온의 근황을 공개했다.

9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놈의 핑크가방. 넣어두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손에 큰 말 인형을 들고 핑크가방을 메고 있는 지온이의 모습이 담겼다. 샛노란 신발에 빨간 땡땡이 옷을 입은 지온이는 어느새 훌쩍 자란 모습이다.

한편, 지난 2013년 1월 결혼한 엄태웅-윤혜진 부부는 그해 6월 딸 엄지온을 얻었다. 엄지온 양은 지난 2015년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윤혜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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