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정조국 득녀, 신혼 같은 부부 ‘놀이공원 데이트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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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5-30 21:08
입력 2017-05-30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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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정조국 득녀
김성은 정조국 득녀
김성은 정조국 득녀 소식에 최근 근황 사진이 재조명됐다.

최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정조국, 그리고 아들 태하 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가족들과 함께 놀이공원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김성은은 남편 정조국과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행복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김성은은 남편 정조국이 찍어준 자신의 사진에 “신랑이 찍어 준 사진. 신랑이 찍어준 사진은 귀함. 영원히 간직해야지”라는 메시지를 덧붙였고, 정조국의 단독 사진에는 “멋진 내남편”이라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성은 정조국 득녀와 관련, 김성은 측 관계자는 30일 “김성은이 오늘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둘째를 출산해 딸을 품에 안았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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