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준, 생후 132일 된 딸과 행복한 일상 “딸바보 육아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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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진 기자
수정 2017-05-30 10:11
입력 2017-05-3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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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 딸
김원준 딸
가수 김원준의 딸바보 일상이 공개돼 화제다.

29일 김원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바보 #육아대디 D+132. 폭풍성장! 폭풍헤어? 대화중? 심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원준이 딸과 놀아주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원준은 딸을 바라보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생후 132일 된 김원준 딸은 아빠를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원준은 지난해 4월 14세 연하 검사 아내와 결혼, 지난 1월 딸을 얻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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