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 절친 크리스 코넬 장례식 참석… 마지막 가는 길 배웅 ‘침통한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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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김민지 기자
수정 2017-05-27 16:37
입력 2017-05-27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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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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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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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가 세상을 떠난 절친 뮤지션 크리스 코넬의 장례식에 참석했다.

26일(현지시간) 인기 록밴드 사운드가든 리드보컬 크리스 코넬의 장례식이 미국 LA 할리우드 포에버에서 진행됐다.

이날 크리스 코넬의 장례식에는 절친한 사이인 배우 브래드 피트를 비롯해, 크리스찬 베일 부부, 패럴 윌리엄스 가족 등 유명 스타들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다.

특히 고인과 평소 절친이었던 브래드 피트는 크리스 코넬의 사망 소식을 듣고 충격에 빠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난 17일 크리스 코넬은 디트로이트에서 콘서트를 마친 후 자신의 호텔 방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돼 가족들과 전세계 팬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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