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톡쇼’ 이효리·이진, 핑클 전성기 시절 머리채 잡고 싸운 황당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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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김민지 기자
수정 2017-05-27 16:24
입력 2017-05-2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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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걸그룹 핑클 출신 이효리와 이진이 과거 머리채를 잡고 싸운 일화가 공개됐다.

2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가수 이효리의 컴백을 다루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 연예부 기자는 이효리의 핑클 시절을 언급하며 “이효리와 이진이 밥 먹는 문제로 굉장히 싸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어느 정도 밥 먹는 문제로 싸웠냐면, 머리채를 잡고 싸웠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실제 이효리가 라디오 스케줄을 뒤로하고 무단 이탈까지 했다. 그리고 다음 스케줄을 갔는데 이진이 ‘그래도 내가 동생인데 그렇게 같이 싸운 거 너무 미안하다’는 손편지를 전해주면서 두 사람이 화해를 했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소개팅부터 열애까지 숨겨진 이야기들이 모두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TV조선 ‘별별톡쇼’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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