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머리 싹둑… 설리, 처피뱅으로 변신 ‘뭘 해도 잘 어울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김민지 기자
김민지 기자
수정 2017-05-27 10:06
입력 2017-05-27 10:05
이미지 확대
배우 겸 가수 설리가 ‘처피뱅’으로 이미지 변신에 나섰다.

설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리는 앞머리를 짧게 잘라 처피뱅 스타일로 변화를 준 모습이다. 앞머리를 이마가 보일 정도로 짧게 잘라 새하얀 피부와 동안 외모가 돋보인다.

한편 설리는 오는 6월 개봉 예정인 영화 ‘리얼’에 출연해 배우로 돌아온다.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