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살아있다’ 손여은, 선글라스 껴도 역시 연예인 ‘후광이..’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5-22 15:05
입력 2017-05-22 15:05
배우 손여은이 SBS 새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활약 중인 가운데,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사진이 재조명됐다..
사진 속 손여은은 래시가드 차림으로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매끈한 각선미가 돋보인다.
한편 동아대학교 피아노학과 출신의 손여은은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부잣집 딸이자 뇌섹녀 구세경 역으로 출연 중이다.
사진 =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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