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아빠 매튜 도우마와 행복한 시간 ‘흥부자 부녀’
임효진 기자
수정 2017-05-18 14:25
입력 2017-05-18 14:22
18일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영상 한 개를 올렸다. 영상에는 전소미가 아버지 매튜와 함꼐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전소미는 최선을 다해 노래를 불렀고, 매튜는 옆에서 탬버린을 신나게 흔들며 흥을 돋궜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부녀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전소미는 최근 KBS2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2’에 출연 중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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