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싸이, “촬영 중 겨땀 폭발..검색어 오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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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5-12 14:45
입력 2017-05-12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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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싸이
‘아는 형님’ 싸이
가수 싸이가 ‘겨땀 소동’이 있었다고 전했다.

싸이는 10일 오후 네이버 V앱 ‘싸이 리틀 텔레비전2(PSY LITTLE TELEVISION 2)’에서 오는 13일 JTBC ‘아는 형님’의 출연을 예고하며 촬영 중 ‘겨땀(겨드랑이 땀) 소동’이 있었다고 전했다.

싸이는 “얼마 전 ‘아는 형님’을 촬영했는데 겨드랑이가 또 말을 안 들었다”며 “또 실시간 검색어에 내 이름과 겨땀이 함께 오를 예정”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싸이는 “제 연관 검색어에 겨땀이 함께 있는 건 괜찮은데 겨땀의 연관 검색어에 데오도란트와 함께 내가 있는 건 싫다”고 말했다.

또 싸이는 “‘아는 형님’에서 많이 망가져서 앞으로의 예능에도 아낌없이 망가질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싸이는 이날 오후 6시 정규 8집 앨범 ‘4X2=8’을 발표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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