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 처음 먹은 윌리엄, 반응 보니? ‘눈 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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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진 기자
수정 2017-04-30 14:07
입력 2017-04-30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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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이 생애 처음으로 레몬 맛을 봤다.

지난 27일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30일 방송분에 대한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 영상에는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생애 처음으로 레몬을 먹는 모습이 담겼다.

윌리엄은 신 맛에 어쩔 줄 몰라 하며 눈을 감고, 몸을 떨었다. 샘 해밍턴은 이런 윌리엄의 반응을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레몬 한 입 먹고 눈 찡긋ㅋㅋ 아 귀여워”, “레몬 사냥꾼”, “예뻐도 너무 예쁘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30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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