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칸 황금종려상 주인공 가린다

홍지민 기자
수정 2017-04-26 23:00
입력 2017-04-26 22:20
경쟁 부문 심사위원 8인에 선정, 한국인 4번째… 韓 영화 5편 초청
연합뉴스
올해 한국 영화는 홍상수 감독의 ‘그 후’와 봉준호 감독의 글로벌 프로젝트 ‘옥자’가 나란히 경쟁 부문에 진출한 것을 비롯해 비경쟁 부문인 스페셜 스크리닝,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받은 홍 감독의 또 다른 작품 ‘클레어의 카메라’, 설경구·임시완 주연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감독 변성현), 김옥빈 주연의 ‘악녀’(감독 정병길)까지 장편만 모두 다섯 편이 초청받았다. 칸 영화제는 다음달 28일 폐막한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2017-04-2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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