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 허드, 엘런 머스크 볼에 키스 마크? 다정한 모습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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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진 기자
수정 2017-04-24 11:21
입력 2017-04-2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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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 허드 엘런 머스크
엠버 허드 엘런 머스크
할리우드 배우 엠버 허드가 엘런 머스크와의 열애를 공식화했다.

24일(한국시간) 엠버 허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heeky”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엠버 허드와 엘런 머스크가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엘런 머스크 또한 같은 날 찍은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엘런 머스크의 볼에는 엠버 허드가 남긴 듯한 키스 마크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할리우드에서는 두 사람이 교제 중이라는 소식이 연일 보도됐다. 최근 엠버 허드의 아버지는 한 잡지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두 사람이 (서로의 관계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런 가운데 두 사람의 사진이 공개돼 열애를 사실상 인정한 것으로 언급되고 있다.

한편, 엠버 허드는 지난해 8월 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과 이혼했다.

엘론 머스크는 스페이스엑스 최고 경영자이자 전기 자동차 테슬라 모스터의 대표 이사다. 억만장자로 알려진 그의 재산은 137억달러(약 16조 원)으로 추정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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