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 딸 서우 생일 맞아 기부 ‘마음도 천사’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4-19 14:09
입력 2017-04-19 14:05
19일 배우 정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서우의 5번째 생일. 서우에게 의미있는 선물을 생각하다가 태어나서 5년 동안 주변의 이모, 삼촌들과 랜선이모, 삼촌들까지 너무나 큰 사랑을 받았더라구요~ 그래서 그 감사함을 작게나마 나누고 왔어요~ 저두 서우덕분에 나누는 행복을 배우고 왔습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정시아와 서우는 서울시에 있는 한부모 가족복지시설을 위해 여성용품을 기부했다. 뜻깊은 선행을 펼친 서우의 모습이 무척 해맑고 즐거워 보인다. 특히 두 사람의 붕어빵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정시아 가족은 SBS ‘토요일이 좋다-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했다.
사진 = 정시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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