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욕설 논란’ 3개월 만 SNS 재개 “잘 지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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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진 기자
수정 2017-04-19 10:59
입력 2017-04-1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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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서인영
가수 서인영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12일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잘지냈어? 보고싶어^^”라는 글과 함께 SNS를 재개했다.

앞서 서인영은 지난 1월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 2-최고의 사랑’에 가수 크라운제이와 함께 출연하던 중 제작진을 향해 심한 욕설을 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서인영은 프로그램 하차와 함께 SNS에서도 탈퇴했다.

하차 3개월 만에 서인영이 SNS를 재개하자 일부 네티즌들은 그의 활동 재개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에 서인영 측은 “SNS를 재개한 건 사실이지만 추후 활동 계획이 정해진 것은 아니다. 시간을 갖고 신중히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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