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유인나, 현대차 i30 광고모델 발탁 ‘절친 케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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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진 기자
수정 2017-04-17 16:41
입력 2017-04-17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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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유인나
아이유 유인나
가수 아이유와 유인나가 현대자동차 신형 i30 광고 모델로 발탁 된 가운데 ‘아이유인나 디스커버리즈’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15일 현대자동차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에는 총 8편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절친으로 잘 알려진 아이유와 유인나가 자동차 안에서 즐겁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두 사람의 대화에서는 이들이 어디로, 어떤 목적으로 길을 나서는지는 나타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정해진 대사 없이 촬영된 티저영상에서 아이유는 자신의 이름과 자동차 모델명이 두 음절이나 같다며 “내가 이 광고를 내가 30살 될 때까지 하면 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티저 영상에서는 아이유와 유인나가 자동차 안에서 티격태격하다 독침을 날리며 장난을 치는 모습은 이들의 귀여운 매력을 드러나게 했다.

‘아이유인나 디스커버리즈’ 광고는 총 세 편으로 구성됐으며 2편은 오는 24일, 3편은 오는 27일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현대자동차 유튜브 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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