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 전혜빈, 벌써 네 번째 열애설 ‘진짜 캔디는 전혜빈?’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4-04 14:12
입력 2017-04-04 14:09
4일 이준기와 전혜빈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두 사람의 열애 보도에 대해 “소속사 역시 기사를 방금 확인한 상태다. 본인들에게 확인한 후 입장을 전하겠다”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2년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두 사람이 2014년 KBS 드라마 ‘조선총잡이’를 출연하며 가까워졌고 드라마 종영 이후에도 모임을 하거나 함께 운동하며 인연을 이어갔다고 설명했다.
이어 두 사람은 2015년에도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는데, 당시에는 두 사람이 공개열애에 부담을 느껴 열애를 부인했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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