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펜타곤 후이·이던와 3인조 유닛 결성 ‘파격적인 앨범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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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수정 2017-04-04 10:51
입력 2017-04-04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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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펜타곤
현아, 펜타곤
걸그룹 포미닛 출신 현아가 3인조 혼성 유닛그룹으로 컴백한다.

4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현아는 지난해 데뷔한 10인조 보이그룹 펜타곤의 보컬 후이(본명 이회택·24), 래퍼 이던(본명 김효종·23)과 함께 3인조 그룹을 꾸려 5월 초 신곡을 발표한다. 팀명은 ‘트리플H’이다.

세 사람은 최근 앨범 재킷 촬영을 마치고 음반 막바지 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트리플H’는 현아의 두 번째 프로젝트 그룹이다. 현아는 2011년 비스트 출신 장현승과 혼성듀오 ‘트러블 메이커’를 결성해 동명의 곡으로 히트를 쳤다.

사진 = 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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