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101’ 시즌2 장문복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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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진 기자
수정 2017-03-29 22:05
입력 2017-03-29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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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시즌2 장문복
프로듀스 101 시즌2 장문복
‘프로듀스 101’ 시즌2 장문복의 ‘머랭 만들기’ 영상이 화제다.

29일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측은 “It’s 머랭타임!”이라는 제목의 영상 33개를 공개했다. 각 영상에는 연습생들이 2분 안에 계란을 풀어 거품기를 이용해 머랭을 만드는 모습이 담겼다.

그 중 ‘힙통령’으로 잘 알려진 오앤오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장문복의 영상은 조회수 3만7000을 넘으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문복은 “머랭을 치는 걸 방송에서만 봤지 제가 만드는 건 처음이에요”라며 허둥지둥 머랭 만들기에 돌입했다. 30초가 지나자 장문복은 “팔 빠질 것 같아”라며 얼굴을 찌푸렸다.

1분이 경과하자 머랭이 어느 정도 만들어질 기미가 보였다. 결국 장문복은 시간내 머랭 만들기에 성공했고 개인을 소개할 수 있는 시간을 획득했다.

장문복은 “슈퍼스타K2 출연 이후 7년 만에 여러분들께 공식적으로 방송 앞에서 인사 드리게 됐는데요. 아직 부족하지만 부족한 점 채우면서 여러분들께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며 각오를 전했다.

시간이 남자 과거 슈퍼스타K2에서 선보이며 화제가 된 랩도 선보였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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